2017년을 마무리하며

2017년을 마무리하며

1년동안 훼미리하우스에서 아무탈없이 생활 잘하고 떠나는 우리 아들들 너무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남아있는 친구들도 다시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군입대를 앞두고 있는 김태연,김재식군 건강하게 군생활 잘하고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6년동안 훼미리하우스의 든든한 형이 되어준 대학원을 졸업하는 이종욱 

조교생활을 하며 공부하느라고 많이 힘들었을텐데 내색안하고 항상 웃는 얼굴이 참으로 보기 좋았습니다.

앞으로 직장 생활에서도 모든 사람들한테 인정받는 사회인이 되리라 믿습니다.

그동안의 훼미리하숙은 이제 훼미리하우스로 이름이 바뀌었으며

하숙집에서 자취방으로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훼미리하우스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Post Author: 훼미리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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